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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했던 병원 선택

지난 월요일, 평범할 것 같았던 감기가 화요일에 중이염+편도선염으로 옮아갔더랬죠.덕분에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그저 집에서 누워만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귀에선 삐~ 하는 소리가 들리며 소리가 너무 작게 들렸고, 평행감각도 이상하고.. 코가 완전히 막혀서 입으로 밖에 숨을 쉴 수 없었거든요. 두통 수반은 필연.너무 힘들어서 차 타고 병원 밀집가...

헤이리에서 남자의 차 '랭글러 루비콘' 간단 시승~

오전부터 바빴던 날. 고객의 차량을 딜리버리 하고는 람포스를 타고 헤이리로 고고싱. 헤이리는 이제 전국적인 명소 & 관광지가 되었는지... 평일 낮인데 교복 입은 학생들과 외국인들이 상당히 많이 보였다. 교복 입은 학생들은 지방 아이들인지 많은 고급 수입차들을 보면서 사진 찍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왁자지껄... 내 바이크를 보고는 '와 저거 죽...

머플러 구조변경 & 세차

관리는 접어두고 때가 되면 그저 집중단속만 반복하는 경찰과 정부, 지자체 덕분에 조금 짜증이 나서 이참에 이륜차 구조 변경을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머플러 베플(소음기)을 장착해두기 위해 육각렌치를 준비했습니다.요렇게 소음기 없이 뻥 뚫린 상태에서는 기준치인 105db을 충족시킬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장착해서 출발합니다. 가서 장착하려면 한참을 식혀야...

Seoul Cafe Racers의 첫 투어 겸 3번째 모임.

본래 8시 30분에 모이기로 했는데 아침에 바이크 주차해둔 곳을 다른 차가 막아놓는 바람에 차 빼느라고 20분이나 늦어버렸습니다. 그나마 9시 전에 도착해서 다행이었다는... 다들 짜증이 나셨을 법도 한데 웃으면서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도착하니 멤버분들의 여러 애마들이 있길래 한 컷 씩...저와 같은 K1300R.. 무슨 메탈릭... 칼라던데.. 암...

Seoul Cafe Racers, 그 두 번째 모임.

페이스북 그룹 'Seoul Cafe Racers'에서 두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역시 번개... 하루 전에 얘기가 나왔고 바로 모여봤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 이런 면에서 참 편하고 좋네요. 번개글 올라오면 바로 확인되고 가타부타 얘기할 수 있고... 빨라서 좋습니다. 암튼... 장소는 강화도. 처음...

드디어(or 이제사?) 가 본 두카티 카페

모터사이클을 테마/컨셉으로 잡은 레스토랑들이 있긴 하지만 두카티 카페가 온라인에서도 좀 회자되기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어제 가 보았습니다. 제가 엠플러스 일을 하면서 차량 거래를 했던 분이 어제 알고 보니 고등학교 선배님이시더군요. 일로 엮인(?) 인연인데 알고 보니 제가 아는 선배 형은 물론 이래저래 같이 아는 분들이 더 있더군요. 세상 좁...

외장하드 구입 및 추천, 히타치 '라이프 스튜디오'

전 스마트 폰(블랙베리)도 쓰고 있고 아이팟도 쓰고... 사진을 전공하면서 디지털 프린트도 하고 뭐 이래저래 IT제품이나 S/W를 사용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실제로는 IT쪽으로는 잼뱅이에 가깝습니다. 모든게 어렵고 귀찮고 이해가 가지 않는 일들이 많지요.이런 제가 디지털이 참 안 좋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파일 보관입니다. 실제로 4년 전 쯤인가....

BMW K1300R 2,000km 시승기

오늘 오전 100km 정도 주행을 하면서 적산거리가 이제 2,000km가 되었습니다.아직 날이 추워서 코너가 많은 코스를 달려보지 않았지만 코너나 200km/h 이상의 초고속 주행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어느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지션이나 특성이 어느 정도 몸에 익어가는 느낌입니다.motorcycle.egloos.com/...

구제역 방역과 함께 상콤하게 시즌 스타트-

여긴 충남 석문방조제 옆.낮기온이 1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이 계속되어 참지 못하고 튀나갔습니다. ㅋㅋ몸 꿈틀거리는 라이더분들 한 번 클릭해보세요. 함 보게요. ^^;그래도 해 뜨기 전엔 추우니 해 뜨고 살짝 기온이 올라갈 즈음이 좋겠다 싶어 아침 9시 30분에 람포스의 커버를 벗겼습니다. 아주 추울 때와 동일한 차림으로 나섰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한기...

카마로의 가격으로 본 쉐보레(GM대우)와 GM.

4,700만원에 파는 게 이 SS 모델이 아니잖아?또 한 번의 희망고문이었습니다.G2X때와 별반 다를 바가 없지요. 그나마도 아주 희소성 있는.. 그러니까 국산 양산차로는 직접 비교할 차가 없었던 소프트탑 로드스터였던 G2X와는 달리 카마로는 제네시스쿠페와 직접 경쟁이 가능한 모델이고 실제로 미국에서도 경쟁차종인데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38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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