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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리가 되어버린 평화의 댐 투어

어제, 그러니까 추석연휴와 주말에 낀 - 누구에겐 즐거운 연휴의 연속이고 누구에겐 회사 욕을 잔뜩 하게 만들었을 -금요일 투어에 나섰다. 새벽 같이 나서려던 계획은 포기하고 12시가 다 되어서야 출발. ㅡ.ㅡ;;; 돌고 돌고 돌아 서울을 빠져나가 43번-37번-47번(이름하여 포천아우토반)-56번 지방도- 56번-46...

세팅을 바꾼 쇽업쇼버와 새 타이어로부터의 감각.

리어 쇽업쇼버를 올린즈에서 순정으로 교체하고 나서 느껴졌던 익숙한 느낌을 뒤로 하고 쇽업쇼버의 프리로드를 최소인 1단으로 한단계 더 소프트하게 조정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미국 애들 덩치와 텐덤이 가능한 시트 때문인지 하나 더 소프트하게 조정한게 가장 소프트한 세팅이더군요. 아마도 여성 라이더 혼자 탈 때(60kg 정도를 감안한)의 세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어샥 원복.

역시 제 짝이 쵝오. 이 익숙한 느낌. 살랑~*올린즈고 나발이고 전용이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겠삼.이제 머첼러 타이어 길들이기만 하면 되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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