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이트로드스페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만리포 투어(14)2009.12.13
- 지극히 개인적인 재미랄까나.(6)2009.12.08
- 질렀다 블랙베리폰!.. 근데 눈 오잖화~~~~~~~~~(4)2009.12.08
- 영하 4-5도? 아직 괜찮음.(6)2009.12.07
- 엎질러진 휘발유는 다시 담을 수 없씀!(8)2009.11.30
- 할리 데이비슨 스마트 보안 시스템(H-DSSS)(4)
2009.11.30
- Sarah Moon + Nex on TGIF(2)2009.11.28
- 10,000km의 몇 가지 기록. (10)2009.11.26
- 영하 속 투어, 130km만에 복귀.(10)2009.11.22
- 라이딩 + 뮤직(4)2009.11.20
- Motorcycle Diary
- 2009/12/13 16:43
금요일.. 일요일보다 토요일이 따뜻하다고 하기에 토요일에 투어를 가려 했으나 부라덜과 술자리를 늦게까지 가졌던고로 토요일은 잠시 쉬고 오늘 길을 나섰다. 기온은 그런대로.. 서울은 영상.. 하지만 강원도는 최저기온이 역시나 -5, -6도 라고 해서 걍 따뜻한 남쪽 나라로~ ㅋ숙취의 피로가 쉽게 가시지 않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8시 30분에 출발, 출발...
- Motorcycle Diary
- 2009/12/08 23:32
왜 할리는 저 두카티 사진만큼 핫- 한게 없지? 응?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재미를 줄 두 가지.
할리데이비슨 나이트로드 스페셜 & 림 블랙베리폰.
GPS+구급맵 연동의 블랙베리폰은 MP3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과 함께 나의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줄 듯!!!!
살랑~*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
- in my life
- 2009/12/08 12:47
남들이 아이폰이니 옴니아2니 할 때 옆으로 돌아 블랙베리폰을 질렀습니다. ㅋㄷㅋㄷ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한 몸부림! (블랙베리를 사는 순간 시대에 뒤떨어졌다구요?)어제 사서는 정말 3-4시간 바보처럼 아무것도 못하다가 겨우 하나씩 알아가는 중인데 스마트폰은 기능이 무쟈게 많군요. 게다가 제대로 된 한글 매뉴얼도 없는 블랙베리인지라 겨우겨우 익혀가는 중...
- Motorcycle Diary
- 2009/12/07 14:58
겨울.
많은 라이더들이 바이크를 봉인하고 겨울잠에 들어가는 시기인 12월이지만 저의 라이딩 출퇴근은 여전히 계속됩니다.
영하 4-5도까지는 특별히 다른 방법을 찾지 않아도 짧은 출퇴근 정도는 무리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손끝이 약간 시렵긴 하지만 뭐 딱히 그 외엔... 회사 직원들도 저를 보면 춥지 않냐고 물어봅니다만.. 별로 춥지 않습니다....
- Motorcycle Diary
- 2009/11/30 20:01
너도 문제가 있어!나이트로드 스페셜을 타고 주유소에 가서 가득 넣게 되면 가끔 주유소 직원분들이 넘치게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느 모터사이클과 연료탱크와 주입구 위치가 달라서 낯선 것도 물론 하나의 이유가 되겠고 그 위치 때문에 약간 어둡다는 것도 이유가 되겠습니다.가득 넣어달라고 할 경우 대체로 1리터 남짓 더 여유가 있는...
- Motorcycle Diary
- 2009/11/30 19:18
제 나이트엔 할리 데이비슨의 스마트 보안 시스템이 있습니다.보통 순정 경보기라고 하는데(간단히 말하면 스마트키+경보기 시스템이랄까요.) 핸즈프리 키팝(스마트키)을 소지하지 않은 채로 바이크의 스탠드를 또는 스탠드에서 들어올리거나 점화키를 돌릴 경우 경보기가 순차적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경고 알람이 울리고 무장이 되었는...
- Motorcycle Diary
- 2009/11/28 00:06
오늘은 간만에 한 일이 많았던 날.우선 퇴근 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사라 문(Sarah Moon)의 사진전을 보기 위해서.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사진전이라는 게 대체로 마케팅 대비 내실 있는 경우는 별로 없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다만 초대권이 있었고 이번주가 끝이라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정도랄까. 소위 사진...
- Motorcycle Diary
- 2009/11/26 21:04
10,000km 인증. 20091126나의 나이트로드 스페셜의 10,000km 기록.1) 월간 유류비가 가장 많이 든 달은 4월로 173,962원/월이고 가장 적게 든 달은 1월로 82,000원/월. 2) 주행을 가장 많이 한 달은 8월로 1,296km/月 주행. 가장 적게 주행한 달은 역시 1월로 453km/月 주행.3) 1...
- Motorcycle Diary
- 2009/11/22 15:56
영하에는 투어를 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오늘은 영하의 기온을 뚫고 나갔습니다. 투어는 아무래도 시내바리랑은 다릅니다. 시내바리야 뭐 -10도에도 합니다만.. 투어는 지난 겨울에 양수리까지 갔다가 손이 얼어 돌아온 적이 있지요. ㅡ.ㅡ;본래의 목적지는 평화의댐. 춘천을 거쳐서 평화의 댐으로 갔다가 올 때는 백운계곡을 지나 포천으로 돌아오려...
- Motorcycle Diary
- 2009/11/20 20:16
많은 라이더들이 음악을 들으며 모터사이클을 탑니다만, 전 음악을 들으며 나이트를 탄지 이제 겨우 두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이어폰을 끼고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음악은 차에서만 주로 듣는 정도죠. 여기에 안전에 대한 생각도 좀 들었던게 사실이구요.그런데 올해 회사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보는 일이 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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