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럽게 CTS를 사러 대전으로 갔다.
점심 식사로 호두과자 2천원 어치를 먹었는데, 일은 허탕이었다.




바나나는 물론 많은 BMW 퍼포먼스 키트를 장착하고 있고 폭풍 프로모션 중이다.(근데 거의 출고하지 않고 있는 듯?)
네비까지 있다는 것과 높은 연비는 가격 대비 훌륭하다.


아아아아앙-




이제 차에 감흥은 별로 없다.
좋은 차는 좋은 차라고 생각하는 정도고, 가질 수 없는 차는 그저 그런갑다 한다.
기름값으로 버리는 돈은 여전히 난 아깝고, 6기통 디젤엔진을 장착한 차량들은 너무 비싸다. 미국이라도 가지 않는 이상, 6기통 이상 고배기량 가솔린 N/A 엔진을 탈 가능성은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다.
아흐...

유난히 뒤가 빵빵해 보이는 그랜저HG.
저렇게 와이드했나? 싶었을 정도.
기분 탓만은 아닌 것 같다.


맡기는 것이 역시 제일 편하고 빠르다.
이 날 이렇게 세차하고, 밤에 바로 눈 맞고 엉망이 됐지만...;;;


이거 누가 디자인 했는지 모르겠는데 상 좀 주고 싶다. 친구하고 싶다. ㅋ
아주아주 맘에 든다.
가격?
맘에 들면 가격/가성비는 아무래도 좋다.








덧글
최돌이 2012/02/06 09:28 # 삭제
레이는 정말 이뻐 보이던데..ㅋㅋ블랙앤화이트 에디션은 생각보다 잘 안팔렸나 봐요~ㅋ
laico 2012/02/06 12:42 #
차가 재고가 별로 없더라구. 이젠 없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