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맛있잖아.. 후루룩칼국수! by laico

난 인스턴트 면식에선.. 너구리를 최고로 치는데, 돌풍을 일으켰던 꼬꼬면은 그닥... 그냥 그랬다.

신선했지만 두 봉지 먹고 더 안 먹는 중...

그러다 이마트서 장보다 선택해본 후루룩 칼국수.(후루룩 국수는 안 먹어봤다.) 
난 칼국수를 아주 좋아하는데 마침 나타난 이 인스턴트 칼국수...는 면(튀기지 않은 건면)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5개들이 한 봉(4+1 행사중인 듯)을 테스트 잡아 구입.
면은 요래 생겼다.

일단 생긴 건 합격. 양은.. 딱 보니까... 끼니로는 2개는 먹어야겠다.

물은 계량컵으로 딱 500ml 넣고 정석대로 끓여본다.
라면 1개용 양은냄비 등장하고...

면과 2개의 스프 투입.
대략 그림 좋고~
한 4분 끓이니 면은 요래요래- 칼국수 같잖아!

이제 다 끓이고 시식-
오~ 맛있다.

일단 면이 중요한 칼국수인데 면이 합격. 난 너구리도 그렇지만 두툼한 면발이 좋다. 식감이 떨어지는 가는 면은 별로.

국물은 내 입맛이 막입맛인지는 모르겠지만 꼬꼬면보다는 낫다. 나가사키 짬뽕인지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고.

면은 면발~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먹어볼만 하다고 생각~

^^














덧글

  • ㅇㅇ 2012/01/22 15:17 # 삭제

    빨리 질림.
  • laico 2012/01/23 11:40 #

    개인 취향.
  • sanjuro 2012/01/22 22:01 #

    냄비가 제대로군요 ^^
  • laico 2012/01/23 11:40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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