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4 & 부러진 화살. by laico


둘 다 평균 이하...

미션 임파서블 4는.. 관객의 심장을 꽉 움켜쥐고 가는 긴장감과 속도감을 갖지 못했고..(톰 크루즈도 늙고 있더라.)

부러진 화살은... 차라리 다큐로 만들지 그랬나 싶다. 재미없는 캐릭터들의 딱딱한 대사와 긴장감 제로의 극의 흐름... 감독은 후에 정치가 하고 싶은가.(문성근은 아직 연기를 잘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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