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남자의 일상용 시계 고르기. by laico

시계를 골랐습니다.

일상적으로... 차고 다닐 수 있는 시계를.

제겐 턱도 없이 비싼 초절정 5대 명품 시계들은 말할 것도 없고(난 실용적인 인간임), 역시 제 기준에서 보자면 일.상.적.으로 차기엔 가격에 비해 그닥 매력이 없는(?) 브랜드 시계들(예를 들면 오메가나 태그 호이어 이하의 브랜드 시계들)도 뒤로 하고...


1. 국산 수제 시계인 ZIG
http://www.zig-watch.com


2, 디자인의 Issey Miyake
http://www.isseymiyake-watch.com


3. 저렴한 기계식 무브먼트의 맛 Tisell
http://cafe.naver.com/tisell



이것들을 두고 위 세 브랜드의 각 라인업 제품들을 두고 고민 좀 했습니다.(솔직히 Gc시계는 가성비가 좋아 고민 좀 했음... 아.. MIDO도 낯선 매력에 좀 혹했었다..;;;)


고려했던 점은...

소재, 질감, 디자인, 내구성, 구입의 의미와 재미(경험적 측면), 가격, 사이즈, 소유 만족도(?)... 등등...


결론은...


후후후...















덧글

  • sanjuro 2011/09/05 23:54 #

    Nomos 라는 놈도 괜찮아 보이던데요...
  • laico 2011/09/06 18:20 #

    좀 봐야겠군요?
  • laico 2011/09/08 23:52 #

    으... 무려 설레인다능!!!!!
  • 최돌이 2011/09/14 14:15 # 삭제

    지그와치..
    정말 관심 있게 지켜 보고 있는 국내 브랜드..
    시계만드는 분의 열정이 대단하시더라고요~
    퀄리티도 좋던데...역시 형도 알고 계셨군요 ㅋㅋ
  • laico 2011/09/14 18:52 #

    동갑내기 사장.. 좋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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