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로드의 단점이랄까. by laico

사실 단점을 찾자고 보면 하나 둘이 아니겠지만..

주행과 관련된 것을 제외하고 꼽자면... 우측 뒤 깜빡이가 자주 나간다는 것...;;

이유는 간단하다.

타고 내릴 때.. 특히 내릴 때 실수로 오른발로 툭 치게 된다든지, 사람들이 바이크 옆으로 지나면서 툭 친다든지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오늘도 나갔다. 오늘은 내가 치진 않았는데 세워둔 동안 누군가 건드린 듯.

이로써 저 위치만 세 번째임.





지금 앞쪽 깜빡이 전구만 두 개가 있고 뒤쪽 전구는 없는지라.. 내일 할코에 가서 두어 개 사둬야겠다.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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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잡가스 2010/10/22 00:27 #

    적절하게 사이드백을 붙이시면 해결됩니다..
    아 근데 이건 또 달리는 위치가 다를까..
  • laico 2010/10/22 09:18 #

    나이트로드만큼 사이드백이 어울리지 않는 바이크도 없지요. ^^

    그건 그렇고... 몇 푼하지 않는 깜빡이 전구 때문에 십수만원을 훌쩍 넘는 사이드백을 달 수는 없다능..;;;
  • 동굴아저씨 2010/10/22 12:17 #

    뒷태가 제 취향...
  • laico 2010/10/23 00:55 #

    ^^;;;
  • 정철현 2010/10/22 13:00 # 삭제

    전 LED 를 달아서 나가는건 못본듯. 그나 laico님 나이트는 보면 볼수록 참해요.
  • laico 2010/10/23 00:55 #

    저도 led 달고 싶어효-
  • 소금꼬마 2010/10/22 18:20 #

    왜 머플러가 가려주는데 사람들이 치고다닐까... 이게 아닌거 같은데 하고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절묘한 착시현상에 당했군요... 사실은 방댕이에 붙어있었군...!!
  • laico 2010/10/23 00:56 #

    머플러 쪽에서 뒤쪽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치기 어려운데 뒤에서 머플러 쪽으로 지나는 사람들은 가방이나 허벅지? 등으로 치고 지나기 딱 좋게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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