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M+) 안내 by laico


전 수입차 관리 대행사, 엠플러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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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맛있잖아.. 후루룩칼국수! by laico

난 인스턴트 면식에선.. 너구리를 최고로 치는데, 돌풍을 일으켰던 꼬꼬면은 그닥... 그냥 그랬다.

신선했지만 두 봉지 먹고 더 안 먹는 중...

그러다 이마트서 장보다 선택해본 후루룩 칼국수.(후루룩 국수는 안 먹어봤다.) 
난 칼국수를 아주 좋아하는데 마침 나타난 이 인스턴트 칼국수...는 면(튀기지 않은 건면)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5개들이 한 봉(4+1 행사중인 듯)을 테스트 잡아 구입.
면은 요래 생겼다.

일단 생긴 건 합격. 양은.. 딱 보니까... 끼니로는 2개는 먹어야겠다.

물은 계량컵으로 딱 500ml 넣고 정석대로 끓여본다.
라면 1개용 양은냄비 등장하고...

면과 2개의 스프 투입.
대략 그림 좋고~
한 4분 끓이니 면은 요래요래- 칼국수 같잖아!

이제 다 끓이고 시식-
오~ 맛있다.

일단 면이 중요한 칼국수인데 면이 합격. 난 너구리도 그렇지만 두툼한 면발이 좋다. 식감이 떨어지는 가는 면은 별로.

국물은 내 입맛이 막입맛인지는 모르겠지만 꼬꼬면보다는 낫다. 나가사키 짬뽕인지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고.

면은 면발~ 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먹어볼만 하다고 생각~

^^














미션 임파서블 4 & 부러진 화살. by laico


둘 다 평균 이하...

미션 임파서블 4는.. 관객의 심장을 꽉 움켜쥐고 가는 긴장감과 속도감을 갖지 못했고..(톰 크루즈도 늙고 있더라.)

부러진 화살은... 차라리 다큐로 만들지 그랬나 싶다. 재미없는 캐릭터들의 딱딱한 대사와 긴장감 제로의 극의 흐름... 감독은 후에 정치가 하고 싶은가.(문성근은 아직 연기를 잘 하는구나.)

















포르쉐, 벤츠, 그리고 세차. by laico

새로운 911의 얼굴이 공개되던 날.

난 파나메라 디젤을 타러 포르쉐 전시장에 갔다. 이 날은 이 행사 외에도 유명 블로거의 신년회(?)가 있었다고.
포르쉐는 현실적인 슈퍼카 메이커로서 어찌보면 꿈 같지만 어찌보면 가능한... 그런 위치에 있다. 그래서 무섭다. 지를까봐.

파나메라 디젤은... 좋았다.

아우디에서 빌려온 심장은 재규어의 V6 디젤만큼 우수하다.(하지만 포르쉐에서 아우디의 DNA를 만나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브레이킹에서 좀 더 나은 안정감을 준다. XJ 3.0D와 놓고 고민하면 머리 좀 아플 듯.
서비스센터 중 가장 나은 시설을 갖춘 벤츠 방배서비스센터.

창 너머 보이는 풍경은 이질감이 있다. 이런 이질감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의 벤츠는 이 날 엑셀 페달 교체, 조수석 사이드 미러 프레임/모터 교체를 했다. A/S를 자주 받고 있지만 이 정도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면 참아줄만 하다.
올 겨울은 눈이 별로 없다.

대단한 한파도 없다.

전체적으로 보면 좀 심심한 겨울이다.
요 며칠 계속 비가 내렸다.

덕분에 오늘 더러워진 차를 끌고 나가 세차를 했다. 명절 전 목욕재개하듯. 그런데 오늘도 한강이남은 비가 주륵주륵.
하지만 워낙 더러웠고 내리는 빗발도 약하고 해서 그냥 강행. 
카페에서 다섯대가 모였다.

C220 cdi, A5, GTI, 328is, cooper s.  
날이 춥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셀프세차는 아주 오랜만이었다.
수다 떠는 일행들.
오늘따라 GTI 안색이 좋다.

어디서 광내고 왔나...;;;
스타벅스로 이동해서 다시 수다 한 판.

왕고, 투고가 쏘셔서 맘 편히 얻어먹고.
치즈케익 한 조각도 나눠 먹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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